NICENESS 별주 "JAMES"

이번 시즌, NICENESS에 별주(주문 제작)를 의뢰해 완성된 재킷 "JAMES"입니다.

2019SS 시즌에 발매되었던 모델을 디자이너 고(郷) 씨에게 의뢰하여 복각했습니다.

쇼트 기장의 이른바 지쟌(청재킷) 스타일 재킷으로, SAND 컬러는 빈티지 숍에서 발견한 LEE의 웨스터너 같은 분위기를, INDIGO 컬러는 경년 변화가 기대되는 그야말로 데님 재킷다운 느낌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뒷면은 리바이스 506(1st)의 큰 사이즈에서만 볼 수 있는 세퍼레이트 백(일명 T백) 패턴을 채용했습니다.

원단은 이번 시즌의 포플린 워셔 원단을 사용하여 셔츠 재킷처럼 가볍게 걸쳐 입으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사이즈 밸런스도 한 사이즈 정도 크게 수정하여 완성했습니다.

세세한 것은 신경 쓰지 말고 마음껏 세탁하며 자신만의 빈티지 웨어로 길들여 보시기 바랍니다.

NICENESS for RASSEMBLE "JAMES.R"
PRICE ¥64,900-(세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