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NERIE DE VILLAINES 팝업 스토어 개최

이번 주 16일(금)부터 프랑스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바스켓 메이커 ”VANNERIE DE VILLAINES(바네리 드 빌렌)”의 팝업 스토어를 개최합니다.

이곳은 프랑스 중부 루아르 지방, 빌렌 레 로셰 마을에 거주하는 60여 명의 바스켓 장인들에 의해 1849년에 설립된 메이커입니다. 현재는 25명의 버들 생산자와 50명의 편직 장인들에 의해 모두 수작업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바스켓은 생활에 밀접한 친숙한 물건으로, 주로 베이커리용이나 가정용 제품을 생산합니다.

또한, 에르메스사의 바스켓 백(켈리 피크닉의 바스켓 부분 등)을 매년 여름 제작하고 있으며, 프랑스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공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바네리사의 바스켓을 핸들 타입부터 얕은 형태까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6가지 모델을 오더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소품을 담아두는 용도는 물론, 집에 장식하거나 매장 비품으로 활용하는 등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디 마음에 드는 하나를 찾으러 방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