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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NICENESS에 별주(주문 제작)를 의뢰해 완성된 재킷 "JAMES"입니다. 2019SS 시즌에 발매되었던 모델을 디자이너 고(郷) 씨에게 의뢰하여 복각했습니다. 쇼트 기장의 이른바 지쟌(청재킷) 스타일 재킷으로, SAND 컬러는 빈티지 숍에서 발견한 LEE의 웨스터너 같은 분위기를, INDIGO 컬러는 경년 변화가 기대되는 그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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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NICENESS에 별주(주문 제작)를 의뢰해 완성된 재킷 "JAMES"입니다. 2019SS 시즌에 발매되었던 모델을 디자이너 고(郷) 씨에게 의뢰하여 복각했습니다. 쇼트 기장의 이른바 지쟌(청재킷) 스타일 재킷으로, SAND 컬러는 빈티지 숍에서 발견한 LEE의 웨스터너 같은 분위기를, INDIGO 컬러는 경년 변화가 기대되는 그야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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